숲에 맞닿아 나를 마주하는 가든 스테이
마주하는 숲
풀 내음, 바람 한 줄기 나는 비로소 숲과 ‘마주’ 합니다.
온전한 쉼
이곳은 무엇을 하지 않아도 가치 있는 시간이 흐르는 공간
살아나는 숨
당신의 가장 깊은 내면의 자신(Self)을 만나는 곳
함께, 그러나 온전히 나로
쉼, 포근하게 하나로
당신의 쉼과 숨에, 서림원이 다가갑니다.
자연의 품에서 쉬어가는 시간, 서림원
황금대사초 이야기
마가목 이야기
빨강말채나무 이야기
노랑말채나무 이야기
수크렁 이야기
제비붓꽃 이야기
레모타사초 이야기
청단풍 이야기
뻐꾹나리 이야기
삼지구엽초 이야기